유익한생정

거슬리는 등드름! 가드름! 바디여드름 생기지 않는 습관

에떼♪ 2021. 5. 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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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5월이네요.
요즘은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흐르는 것 같은지 모르겠어요ㅠ.ㅠ

 

 

계절만큼 옷도 점점 가벼워지고 있죠.

저는 봄여름이 되면 넥라인이 깊게 파지거나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같은 시원한 의상을
선호해요.
노출을 좋아하는 건 아니구요!ㅋㅋ
목이 답답해보이지 않아야 길고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즐겨 입습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슬슬 신경쓰이는건
바로 몸에 난 뾰루지(여드름)입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생리기간 등에 조금만
방심하면 몸에도 뾰루지가 올라오기 십상이에요.


그나마 가슴이나 팔뚝에 생기는 여드름은
눈에 보이고 손도 닿기에 관리가 비교적 쉽습니다.
하지만 골치아픈 등드름은 발견하기도
관리하기에도 여간 어려운일이 아닐 수 없어요.

 

 

이런 골치아픈 등드름은
생활 속 습관 몇가지만 주의해줘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실리콘계열 성분이 함유 된 워시제품 피하기

 

 

 

내 피부에 해가되는 나쁜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습관이에요.


매일 사용해야하는 샴푸, 바디워시 등에
피부에 나쁜 성분이 들어있다면

다른부분에서 아무리 노력해봐야
아무 소용없는 일이 됩니다.

 

특히 모공을 막아 피부를 숨쉬지 못하게 하는
합성실리콘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은
꼭 피해주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두 가지 성분명을 알려드리자면 먼저,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

피부나 모발을 부드럽게 하는
일종의 연화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바디워시나 샴푸, 컨디셔너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성분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다이메티콘(디메치콘)!
이 성분 또한 많은 바디워시, 트리트먼트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성분이에요.

보습이나 습윤감을 위해 첨가되는 성분입니다.

 

물론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범주내에서
첨가되는것이기에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내 몸과 피부를 위해 관리를 한다면
꼭 피해주어야 할 성분이지요.

 

약산성의 순하고 좋은 제품도 많이 있답니다.

 

두번째, 서서 머리감지 않기

 

 

 

모발의 엉킴을 방지하기 위해 바디제품보다
헤어제품에
실리콘계열성분, 오일성분이
더 흔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이런 성분이 등으로 흘러내려
모공을 막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개를 앞으로 숙여 머리를 감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입니다.


꼿꼿하게 서서 머리감는분들 많으시죠?
등드름이 있는데 선채로 린스나 트리트먼트까지
헹구어내던 분들,
머리감는 자세만 바꿔줘도
훨씬 완화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세번째, 샤워타올 점검하기

 

 

 

흔히 사용하는 동그란 샤워볼로는
손이 잘 닿지않는 등을 꼼꼼히 닦아낼 수 없어요.

등은 대충 물로 휘리릭 헹궈버리는
분들도 많이 계실거에요.

일상생활 중 쉽게 오염되지 않을뿐더러
눈에 보이지도 손이 잘 닿지도 않기때문이죠.


기다란 샤워타올이나 샤워솔을 이용하여
뽀득뽀득 닦아주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등은 피부가 두껍고 피지선이 발달했기때문에
생각보다 깨끗하게 닦아 관리해주어야 해요.



 

피부는 비싸고 좋은 제품으로 관리하기 이전에
내 생활습관부터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의외로 간단한 부분을 바꾸는 것에서
변화가 보이기도 하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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